'삶'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0/09/03 바부... 델 문도 - 아지바코 이후 생긴 나오키씨표 카페
  2. 2010/08/25 바부... 천사의 그림물감
  3. 2010/07/09 바부... Universe
  4. 2010/06/12 바부... Yoko Kanno - Caprice for Lute
  5. 2010/06/02 바부... 한동안 나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2)
  6. 2010/05/15 바부... 시간... 항상 정복해야 하는 대상...
  7. 2010/05/09 바부... Wanna be an Angel
  8. 2010/05/01 바부... 곧 휴가 나갔다 옵니다만... (2)
  9. 2010/04/10 바부... 오랫만에 이렇게 하고 놀아본다... (4)
  10. 2010/02/18 바부... 저에게 소포를 보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6)
아아... 오랫만에 어딘가를 방문해서 글을 올리네요.
여태까지 너무 즐기는 데에만 집중해서 글을 올릴 시간조차 내지 못했는데,
이제서야 하나 올려봅니다. 하아...(약속을 바람맞추는 바람에...)

나오키씨를 아시는 분들은 이 카페가 어떤 카페인지는 알고 계실테니...
검색해보시길...(요새는 설명 안해도 다 찾아서 알더이다.)

델문도에 혼자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
델문도에 있는 자리 중 '혼자 앉는 자리'가 있습니다.
델문도 혼자 앉는 자리

정말 딱 혼자만 앉을 수 있게 만들어 둔 자리! 주변 자리가 커플석인게 좀 아쉽지만, 벽까지 둘러쳐져 있어서 신경안쓰고자 한다면 딱 좋다.



일부러 만들어 둔 이 자리는 특별한 혜택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혼자 혜택'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혼자오는 손님을 위한 배려차원에서 만든 혼자 혜택.
주인인 나오키씨의 배려로 일부러 만든 것 같다.
덕분에 혼자내면 부담될 밥값도 할인받아 무척 저렴하다.
맛난 음식에 음료걱정 안하며 짱박혀 있기 좋으니, 좋지 아니한가?

혼자혜택의 장점을 100분 활용하여... 닭고기 카레!
델문도 커리 정식 세트

델문도 커리는 닭고기를 잘게 찢어 넣고 약간의 우유나 유제품으로 점도와 풍미를 더 하였다. 요구르트를 넣어서 매운맛을 줄일 수 있지만, 실제 하나도 맵지 않다. 정식세트에선 셀러드와 요구르트, 미소된장국, 브라우니를 곁들여준다.


그리고 식후 아이스 '진저 밀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날 몸이 피곤하여 생강이 들어간 우유가 땡겼다는 거...

간만에 먹는 것과 관련한 사진과 글을 올리게 되었지만...
앞으로 자주 글 올릴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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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그림물감

음악링크 2010/08/25 22:44 바부...
이런 걸 '찾아버렸다'라고 표현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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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e

음악링크 2010/07/09 22:40 바부...
마음 속에 숨겨둔 사랑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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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 Kanno - Caprice for Lute

음악링크 2010/06/12 11:36 바부...


조용하게 ... 잔잔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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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면벽수도하고 있어야 하겠네요.
컴퓨터도 많이 사용할 수 없을 것 같고...
공부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저에게 필요한 건...
Intel과 AMD 프로세서의 Instruction Set Manual, Software Development Guide 책...
인스턴트 커피 몇 봉지. 언제 어디서든 쓸 수 있는 볼펜 혹은 젤러펜, 중성펜...
뜯어서 쓸 수 있도록 절취선이 있는 Oxford 리포트 노트와 메모페드 한 묶음씩...

다음에 휴가 나가게 되면...
전설을 남길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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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22:41 2010/06/0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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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생을 의미있게 살기 위해 시간을 아낀다지만,
난 시간을 대범하게 사용하고 있는 편이다.

지금의 시간... 솔직히 어서 시간이 지나가길 바라고 있는 듯 하다.

인고의 시간... 난 초조함과 두려움에 있으며,
이 시기가 빨리 지나가길 바라고 있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시간이 없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난 현실을 마주해야 한다.

현실을 마주하기 위한 용기가 나에게 있다고 믿는다.

나의 삶을 정복하기 위한 나의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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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5 22:43 2010/05/1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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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 be an Angel

음악링크 2010/05/09 23:28 바부...
여기저기 어슬렁거리며 옛날에 들었던 곡들을 훑던 중,
꼭 한 번 들어보고 싶었지만 못 찾았던 곡을 찾았다.


미리 갈무리 해두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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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9 23:28 2010/05/0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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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소포를 보내주셨던 분들에게 다시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번에... 진급했습니다. ㅇㅅㅇ;;;;

짝대기 두 개를 모자와 어깨춤에 달았어요.

소포를 보내주시려던 분들께서는 주소를 확인하실 때 한 번 다시 확인해주세요.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학야리 71-3
2613부대 1중대 일병 조성재

#219-839

... 일병이 되었습니다. ㅇㅅㅇ/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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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1 22:27 2010/05/0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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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오늘... 한가하게 카페에 앉아... 컴퓨터 켜두고 작업하며... 커피...

오랫만에 느끼는 여유...

카페에 펴놓은 노트북, 휴대폰, 블투 이어폰..

간만에 이러고 있으니 정말 어디 여행갔다온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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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0 21:20 2010/04/1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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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블로그에 포스팅을 합니다.

한동안 혹한기 훈련이라, 아무것도 못 했었습니다.

이렇게 짬을 내서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이번 글을 통해 여태까지 저에게 과자 및 서적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일단 Mintegrals, 과자상자를 보내줘서 정말 고마워요. 덕분에 모든

선임들에게 '여자친구는 없는데 인기 많은 사람'으로 인식되었습니다.

남자들에게만 소포를 받았다면, 이렇게까지 큰 호응을 얻지는 못했을 거에요.

SAC 군. 정말 밀도 높은 과자 상자... 이 은혜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족히 (운송비까지 포함해서) 10만원은 넘었을 것 같은데... 덕분에 중대원 전원이

과자의 은혜를 입었답니다. 정말 고마워요.

책을 보내주신 나빌레라님... 정말 감사합니다. 컴퓨터 책이었다면 더 좋아했을텐데,

일부러 심심할까봐 교양서적을 넣어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컴퓨터 책이 좀 비싸긴 하죠...;;;

akudoku 님... 정말... 센스쟁이이십니다.

제게 필요한 두가지를 딱 보내주셨습니다.

Programming Python 3e. 잘 보겠습니다. 제게 광명이 보였습니다.

거기에 인스턴트이긴 하지만, 원두커피까지...

흑... 제대로 된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그리고 택배를 보내주셨지만, 받지 못하게 되어 가슴 아픈 샌드박 식구들에게...

그 맘... 너무나 아쉽고 감사합니다. 다시 보내주시려고 고생하셔야 하는 것이...

정말 죄송스럽고 고맙습니다. 거절하지 못하는 제 처지가 조금은 처량하게 느껴지네요.

항상 가족에게 소포를 받고 있지만, 이 글에서 따로 고마움을 표현하지 않아도 될 만큼...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보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앞서 소포 보내주셨는데, 제가 언급하지 못한 분들은...

제가 아직 소포를 못 받았으니, 반송되었거나 배송사고가 일어난 것이니...

답글로라도 남겨주세요. ㅇㅅㅇ;;;

집으로 보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잘 보관하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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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8 23:09 2010/02/1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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