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배터지게 무언가를 먹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정말 배터지게 먹으면 무척이나 힘들더군요.
잠도 쏟아지고, 기력도 떨어지고...
맛있는 것을 먹을 때에는 양을 조절하지 못하고 마구 먹습니다만,
그럴 때에는 뭐든 먹고 빨리 소화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맛있는 것을 아무런 고통없이 먹을 수 있다는 것...
정말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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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23 바부... 게으른 상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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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걸 먹고도 살찌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_<
전에 샤워하다가 배에 늘어난 살을보고 충격먹어서
요즘은 운동을 시작하고 있지만 도무지 빠질 생각을 안하네요 ~_~
지금이라도 운동하고 계신다니 다행이시네요.
전 요즘 운동은 이미 포기했고,
일이 바쁜 것으로 대신하려고 합니다.
일이 바쁘면 살이 빠진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헌데 바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는것 같습니다. -_-;
ㅋㅋㅋ,, 혁중이 블러그 타구 놀러왔어요~
야킨오빠-, 우와~ 볼거 많네요- ' ㅠ'd 멋쟁이~
근데-, 음음,,
그런 상상은,, 상상만으로 족해야 한다는것!! +_+
그게또 행복이지 않을까요~ ^^
요즘 블러그 놀러 다니면서 글보는 재미가 쏠쏠해염~
다들 멋쟁이들- ' ㅠ'/,,,,
또 놀러올게요~ ^^
아, 놀러와줘서 고마워요. ^^
요즘 소화불량이 있는지, 속이 불편해서 생각해봤어요.
그러면서 배고픔은 또 못참으니...
어서 맘씨좋은 마눌님이 매일같이 맛난 죽이라도 끓여주면 좋으련만...(이것도 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