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기'에 해당되는 글 8건
- 2011/07/02 바부... 브레인 스토밍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자!
- 2011/05/02 바부... 2011년 9월 초를 예상해본다.
- 2011/04/30 바부... 휴가 때 하고 싶은 일들, 해야 하는 일들
- 2011/04/28 바부... 외워서 소스코드 쓰기...
- 2011/02/19 바부... 왠지 모를 행복감에 젖어있는 요즘... (2)
- 2010/08/06 바부... 공간에 대한 갈망. 그것에 대한 이해.
- 2007/09/05 바부... 현실 도피중... 현실 도피중... (2)
- 2007/01/14 바부... 요즘 생각하는 것이지만... (4)
* 휴대폰 앱으로 만들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이미 있을지도 모른다.
1. 앱이 시작되면, 기존에 입력했던 단어들이 3차원의 구체 안을 유영하듯 돌아간다. 모든 단어가 번갈아가며 표시될 수 있도록, 전면 표시 빈도수를 조절한다. 유영의 속도는 입력이 없을 때에 시간에 비례하여 속도를 가속하고, 잔상이 남지 않고, 글자를 인식할 수 있는 최대 속도까지만 상승한다.
2. 입력된 단어들이 없을 경우, 표시 공간은 비어있으며, 입력만을 받는다. 입력을 하면, 기존 단어가 있는 경우 유영하고 있던 단어 다음으로 들어가며, 기존 빈도수를 기본값으로 받고 계속 돌아간다.
3. 단어의 유영은 가상 랜덤방식으로 돌아가며, 모든 단어가 동일 빈도로 표시되도록 한다. 저장할 경우, 기존 단어들을 빈도수와 같이 저장하며, 새로운 파일로 생성하면 비어있는 공간이 나타난다.
* 필요 지식 : 가상 랜덤 알고리즘, 브라운 운동 구현 알고리즘, 3D 표현, 폰트 랜더링
1. 앱이 시작되면, 기존에 입력했던 단어들이 3차원의 구체 안을 유영하듯 돌아간다. 모든 단어가 번갈아가며 표시될 수 있도록, 전면 표시 빈도수를 조절한다. 유영의 속도는 입력이 없을 때에 시간에 비례하여 속도를 가속하고, 잔상이 남지 않고, 글자를 인식할 수 있는 최대 속도까지만 상승한다.
2. 입력된 단어들이 없을 경우, 표시 공간은 비어있으며, 입력만을 받는다. 입력을 하면, 기존 단어가 있는 경우 유영하고 있던 단어 다음으로 들어가며, 기존 빈도수를 기본값으로 받고 계속 돌아간다.
3. 단어의 유영은 가상 랜덤방식으로 돌아가며, 모든 단어가 동일 빈도로 표시되도록 한다. 저장할 경우, 기존 단어들을 빈도수와 같이 저장하며, 새로운 파일로 생성하면 비어있는 공간이 나타난다.
* 필요 지식 : 가상 랜덤 알고리즘, 브라운 운동 구현 알고리즘, 3D 표현, 폰트 랜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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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초가 되면, 컴퓨터 부품들의 개선도 엄청날 것이고 가격도 저렴할 것이다. 그 때 쯤이면 일반화 될 법한 기술들을 생각해본다.
1. 샌디브릿지든 AMD Core 9 이든, PCI-E 2.0 16x 규격의 이론적 최대 데이터 대역폭을 넘을 것이다.
이제는 어느 쪽이든, 싸고 전력 적게 먹는 녀석이 장땡이다. 하지만, OpenCL이 일반화되는 마당에 그냥 싸고 좋기만 하면 안되는 법! 아마 Fusion으로 선택하게 될테지만, 그 때 쯤이면 기술이 무르익어서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이 그래픽 코어의 연산기능을 이용하며 빠르게 움직일 것이다. 전력량은... 그 때 가서 한 번 생각해보자.
2. 하드디스크는 SSD가 대세?
하이브리드 HDD가 개발된 마당에 그 때 쯤이면 SSD도 저렴해질 것이다. 1.5 TB 하드디스크가 문제랴. 메모리도, 하드디스크도 이제는 어마어마한 마당에... 8 GB 메인 메모리에, 2 TB 하드디스크는 그냥 꽂을 수 있을 것 같다.
3. 블루투스, USB 3.0 혹은 Lightning, Wifi는 기본 내장
일본에 출시되는 메인보드에나 들어갈 법한 무선 통신 모듈과 고속 직렬 버스 컨트롤러가 이제는 우리나라 메인보드에도 일반화 될 것 같다. 모든 주변 장치들의 규격 대역폭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구입하게 된다면 또 최신의 주변장치들을 찾게되겠지... 덜덜덜...
기술 개발 덕분에 컴퓨터 부품 가격이 성능에 비하면 눈에 띄게 저렴해졌다. PC가 보급된 80년대 후반에 비하면, 지금은 저렴한 가격에 집집마다 그 때 당시 슈퍼컴퓨터를 갖다 두게 된 셈. 그렇게 된 만큼, 이제는 어떤 컴퓨터를 가지고 있는가보다, 무엇을 위해 컴퓨터를 사용하는가가 중요해진 것 같다.
1. 샌디브릿지든 AMD Core 9 이든, PCI-E 2.0 16x 규격의 이론적 최대 데이터 대역폭을 넘을 것이다.
이제는 어느 쪽이든, 싸고 전력 적게 먹는 녀석이 장땡이다. 하지만, OpenCL이 일반화되는 마당에 그냥 싸고 좋기만 하면 안되는 법! 아마 Fusion으로 선택하게 될테지만, 그 때 쯤이면 기술이 무르익어서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이 그래픽 코어의 연산기능을 이용하며 빠르게 움직일 것이다. 전력량은... 그 때 가서 한 번 생각해보자.
2. 하드디스크는 SSD가 대세?
하이브리드 HDD가 개발된 마당에 그 때 쯤이면 SSD도 저렴해질 것이다. 1.5 TB 하드디스크가 문제랴. 메모리도, 하드디스크도 이제는 어마어마한 마당에... 8 GB 메인 메모리에, 2 TB 하드디스크는 그냥 꽂을 수 있을 것 같다.
3. 블루투스, USB 3.0 혹은 Lightning, Wifi는 기본 내장
일본에 출시되는 메인보드에나 들어갈 법한 무선 통신 모듈과 고속 직렬 버스 컨트롤러가 이제는 우리나라 메인보드에도 일반화 될 것 같다. 모든 주변 장치들의 규격 대역폭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구입하게 된다면 또 최신의 주변장치들을 찾게되겠지... 덜덜덜...
기술 개발 덕분에 컴퓨터 부품 가격이 성능에 비하면 눈에 띄게 저렴해졌다. PC가 보급된 80년대 후반에 비하면, 지금은 저렴한 가격에 집집마다 그 때 당시 슈퍼컴퓨터를 갖다 두게 된 셈. 그렇게 된 만큼, 이제는 어떤 컴퓨터를 가지고 있는가보다, 무엇을 위해 컴퓨터를 사용하는가가 중요해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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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휴가까지 11일 간의 여유가 있다. 그 중 주말과 휴일이 4일. 주말과 휴일에는 컴퓨터를 쓸 수 있으니, 잘 생각해서 휴가 때 해야 할 일을 준비해야 한다. 짧은 시간 안에 원하는 일을 다 할 수 있을까? 머릿속에 있는 것을 글로 정리해본다.
1. 서버 재설치
16 GB에 달하는 메모리를 가진 켄츠필드 서버. 스카시 컨트롤러의 문제로 하드디스크가 정상 작동하지 않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메인보드의 SATA 컨트롤러에 문제가 있었던 듯 하다. SCSI 하드디스크와 컨트롤러를 장착하고, 기존의 서비스를 재설정 해야겠다. 36GB의 하드디스크 용량을 잘 생각해서, 개인 서버로 사용해야 할 듯. HTTP-Tunneling을 쓰기 위한 서버로 설정해야 한다.
- 출발 전 준비 : 없음
2. 기존 서버 로그 분석
서버가 비정상적으로 동작했던 원인을 알아야겠다. X306 1U 서버의 상태를 확인하고, 잠시 콜드부팅 후 로그를 확인해보자. 가연군과 작업 연계를 할 수 있다면 좋겠다. 덧붙여 블로그의 내용을 백업하고, 블로그도 업그레이드 해 볼 생각이다.
- 출발 전 준비 : APM SETUP 설치 후, 블로그 설치, 텍스트큐브 소스 분석
3. 치과 진료
이미 신경 치료 받은 이가 상해있다. 3회의 진료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좋겠지만... 생각에는 씌워야 할텐데... 금으로 이 씌우는 것도 시간이 필요하다. 불가능할 일일텐데, 1개월 후에 다시 휴가를 나오기로 하고 해야 할까...?
- 출발 전 준비 : 없음
4. 스터디 준비 - zlib, http-tunnel, cuda
이 부분이 제일 큰 것이 아닐지. 문서 독해, 소스코드 타이핑, 실제 실습. 출발 전 해야 할 일은 이것들이 주요할 것 같다. http-tunneling은 밖에서 사용할 것이니, 꼭 숙지해서 나가자.
- 출발 전 준비 : 메뉴얼 독해 완독, 소스코드 타이핑 완성, 컴파일 시도 후 로컬호스트 테스트
1. 서버 재설치
16 GB에 달하는 메모리를 가진 켄츠필드 서버. 스카시 컨트롤러의 문제로 하드디스크가 정상 작동하지 않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메인보드의 SATA 컨트롤러에 문제가 있었던 듯 하다. SCSI 하드디스크와 컨트롤러를 장착하고, 기존의 서비스를 재설정 해야겠다. 36GB의 하드디스크 용량을 잘 생각해서, 개인 서버로 사용해야 할 듯. HTTP-Tunneling을 쓰기 위한 서버로 설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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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존 서버 로그 분석
서버가 비정상적으로 동작했던 원인을 알아야겠다. X306 1U 서버의 상태를 확인하고, 잠시 콜드부팅 후 로그를 확인해보자. 가연군과 작업 연계를 할 수 있다면 좋겠다. 덧붙여 블로그의 내용을 백업하고, 블로그도 업그레이드 해 볼 생각이다.
- 출발 전 준비 : APM SETUP 설치 후, 블로그 설치, 텍스트큐브 소스 분석
3. 치과 진료
이미 신경 치료 받은 이가 상해있다. 3회의 진료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좋겠지만... 생각에는 씌워야 할텐데... 금으로 이 씌우는 것도 시간이 필요하다. 불가능할 일일텐데, 1개월 후에 다시 휴가를 나오기로 하고 해야 할까...?
- 출발 전 준비 : 없음
4. 스터디 준비 - zlib, http-tunnel, cuda
이 부분이 제일 큰 것이 아닐지. 문서 독해, 소스코드 타이핑, 실제 실습. 출발 전 해야 할 일은 이것들이 주요할 것 같다. http-tunneling은 밖에서 사용할 것이니, 꼭 숙지해서 나가자.
- 출발 전 준비 : 메뉴얼 독해 완독, 소스코드 타이핑 완성, 컴파일 시도 후 로컬호스트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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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외우는 것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했었다. 머릿속에서 생각나는 것을 구현하는 데에는 창의가 필요하지 암기가 필요하진 않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창조행위는 모사행위와 비슷해서, 완전하게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방법은 존재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예술가의 창조행위가 어려운 이유 중에는 하얀 백지에서 어떻게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는 것처럼, 우리도 백지 위에 무언가를 써 내려가려면 막막하다. 형용할 대상이 있다면 그 대상에 집중하면 된다지만, '추상적인 것'이라면 어떨까?
최근에 소스코드를 출력하며 타이핑하면서 생각한 것이지만, 소스코드를 외워서 처음부터 끝까지 작성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나중에 자신이 외운 소스코드가 다른 형태로 변형되어서 화면에 찍히는 것을 느낄 때마다 말이다. 남의 소스코드를 흉내내지 않겠다 생각했던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예전에 많이 기억해두지 않은 것이 안타까울 정도다.
새로운 소스코드보다는 기존의 소스코드를 기억하는 것. 그 가운데 자신의 소스코드가 숨어있을지도 모르겠다.
최근에 소스코드를 출력하며 타이핑하면서 생각한 것이지만, 소스코드를 외워서 처음부터 끝까지 작성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나중에 자신이 외운 소스코드가 다른 형태로 변형되어서 화면에 찍히는 것을 느낄 때마다 말이다. 남의 소스코드를 흉내내지 않겠다 생각했던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예전에 많이 기억해두지 않은 것이 안타까울 정도다.
새로운 소스코드보다는 기존의 소스코드를 기억하는 것. 그 가운데 자신의 소스코드가 숨어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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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최근에 우울해있었다. 며칠 전 만해도 우울해 있었는데, 기분전환할 겸, 컴퓨터의 웹 브라우저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검색해서, IE 7 설치 완료. 없는 형편에 인터넷도 연결 안되니 자료도 못 받고, 이곳 저곳을 배회하면서 필요한 자원들을 하나둘씩 검색해서 찾아냈는데...
그저께, zlib를 찾았다. 그리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엄청나게 많은 것들이 내게 있었다. miniCpan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덕분에 커맨드 라인 뿐이지만, 할 수 있는 일이 엄청나게 많아졌는데...
오늘... 갖고 싶은 프로그램 모두를 찾아왔다. 엄청나게... 모두다... PySide, Python, Qt 버전 맞춰서 다 가져오고, TDM-GCC도 언어별로 몽땅... 문서들도 모두 가져오고... WireShark 에다가, PHP Reference 문서까지... 이것저것 정말 다 가져왔다...
이제... 휴가 안나가도 된다... 매일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공부할 시간만 있다면... 으흐흐... 으흐흐...
아아... 애들한테 장난삼아 '김태희 만났다'고 얘기할 만큼... 정말 기분이 좋다... 개발의욕 만땅이다!
난... 연애하는 것보다 프로그래밍이 더 재밌으려나봐...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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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공간에 대한 갈망'이 무엇을 뜻하는지 몰랐다.
매일 같은 공간을 헤매며, 한 자리에 정착하지 못하는 나.
온라인 상이지만, 자신의 자리가 있다는 것은 안정을 가져다 준다.
하지만, 이 공간... 나 스스로도 맘에 안든다.
뭔가 변화가 올 때가 되었다.
아... 나... 1주일의 휴가 기간이 짧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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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군요. 일은 손에 안 잡히고... 계획했던 것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는 요즘...
이번주는 거의 일을 못한것 같아요. 지난주에 너무 무리했던건가?
괜히 애꿎은 날씨탓을 할까봐요. 날도 왜 이리 꾸리꾸리한지...
무언가 분위기를 바꿀만한 것이 필요해요.
차분히 제 자신을 돌아보고 있는중...
이번주는 거의 일을 못한것 같아요. 지난주에 너무 무리했던건가?
괜히 애꿎은 날씨탓을 할까봐요. 날도 왜 이리 꾸리꾸리한지...
무언가 분위기를 바꿀만한 것이 필요해요.
차분히 제 자신을 돌아보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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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번잡한 머릿속을 정리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가지 공부할게 많군요.
제 번잡한 머릿속을 정리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가지 공부할게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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