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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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희 2008/12/03 16:4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ㅅ=;,,,
저저저저!!!!,, 서북부가 그리워요, ㅠㅠ
흑,, 지난주에, 교회 일정 등등등에 끌려서 여기저기
다녀오고나니,, 몸이 만신창이네요,,=ㅁ =;;,
회복이 안대고 있어요 ;ㅁ;,,,,
오빠는 감기 조심하셔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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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jen 2008/09/01 01:2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딩의 주말은 눈깜박하면 지나가네...ㅜ.ㅜ
그래두...
대딩이 그립지 않음은 무슨 이유일 까낭??? ㅋㅋㅋ -
bluejen 2008/08/20 19:2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서히 일거리 벌리고 있는 요즘이라오~
늘어 놓구, 수습 못하믄 낭감한데 말이지...^^^;;;
마니 바쁘신지 포스팅이 뜸하시네?
(갠시리... 대놓구 압박하기...ㅋㅋㅋ) -
Jeohnia 2008/07/01 22:0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그만 놀고...
서서히 인생의 속도에 가속을 붙여야 겠다네~~~
정신도 차리고, 열씨미 사라야지...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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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hnia 2008/03/04 23:4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과 마음은 어느 정도로 연결이 되어 있을까낭?
이래저래 피곤하니...
추~~욱 늘어지는 기분이야...ㅋㅋ
(마냥 가라앉을 수는 없고...^^^;;;)
기합 또는 전환점이 필요한 시기인가바... -
Jeohnia 2007/12/28 00:4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
차분하게 쉬면서 편히 보낼 팔자가 아닌가벼...@..@
그래서...
미틴듯이 더욱 바쁘게 달리고 있다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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