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기'에 해당되는 글 97건
- 2010/08/06 바부... 공간에 대한 갈망. 그것에 대한 이해.
- 2010/06/12 바부... 전송의 한계를 뚫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 2010/06/02 바부... 한동안 나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2)
- 2010/05/15 바부... 시간... 항상 정복해야 하는 대상...
- 2010/05/01 바부... 곧 휴가 나갔다 옵니다만... (2)
- 2010/04/09 바부... 오랫만의 제 노트북을 만지니... (2)
- 2010/03/20 바부... 2010년 4월 11일 카페 샌드박에서 세미나 겸 모임을 갖습니다. (2)
- 2010/02/26 바부... 나 혼자 쓰는 Fantasy ... 15. 진격
- 2010/01/29 바부... 휴가 나가서 제작해야 하는 서비스 혹은 플그램...
- 2009/12/19 바부... 잠시 동안 자리를 비우겠습니다. (16)
예전엔 '공간에 대한 갈망'이 무엇을 뜻하는지 몰랐다.
매일 같은 공간을 헤매며, 한 자리에 정착하지 못하는 나.
온라인 상이지만, 자신의 자리가 있다는 것은 안정을 가져다 준다.
하지만, 이 공간... 나 스스로도 맘에 안든다.
뭔가 변화가 올 때가 되었다.
아... 나... 1주일의 휴가 기간이 짧겠는걸...?
TAG 생각하기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nwslug.fossa.kr/~jachin/rss/response/215
댓글+트랙백 ATOM :: http://snwslug.fossa.kr/~jachin/atom/response/215
환경이 제한되어 있다보니 못 하는 것이
프로그래밍이나 문서 작성, 소스코드 작성 등등...
서버 연결을 위한 터미널도 못 쓰고...
올릴 수 있는 글의 길이도 제한되어 있어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웹 가상 터미널을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시도하였으나... 여지없이 실패...
아직까지 메카니즘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듯 하여...
고민중입니다. 전송 용량을 어떻게 하면 줄이고,
실시간에 가깝게 사용할 수 있을지...
아무래도 정말 플래시를 해야 하나 봅니다. T-T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nwslug.fossa.kr/~jachin/rss/response/211
댓글+트랙백 ATOM :: http://snwslug.fossa.kr/~jachin/atom/response/211
한동안 면벽수도하고 있어야 하겠네요.
컴퓨터도 많이 사용할 수 없을 것 같고...
공부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저에게 필요한 건...
Intel과 AMD 프로세서의 Instruction Set Manual, Software Development Guide 책...
인스턴트 커피 몇 봉지. 언제 어디서든 쓸 수 있는 볼펜 혹은 젤러펜, 중성펜...
뜯어서 쓸 수 있도록 절취선이 있는 Oxford 리포트 노트와 메모페드 한 묶음씩...
다음에 휴가 나가게 되면...
전설을 남길 수 있길 바라며...
TAG 삶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nwslug.fossa.kr/~jachin/rss/response/210
댓글+트랙백 ATOM :: http://snwslug.fossa.kr/~jachin/atom/response/210
짧은 여생을 의미있게 살기 위해 시간을 아낀다지만,
난 시간을 대범하게 사용하고 있는 편이다.
지금의 시간... 솔직히 어서 시간이 지나가길 바라고 있는 듯 하다.
인고의 시간... 난 초조함과 두려움에 있으며,
이 시기가 빨리 지나가길 바라고 있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시간이 없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난 현실을 마주해야 한다.
현실을 마주하기 위한 용기가 나에게 있다고 믿는다.
나의 삶을 정복하기 위한 나의 용기!
TAG 삶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nwslug.fossa.kr/~jachin/rss/response/207
댓글+트랙백 ATOM :: http://snwslug.fossa.kr/~jachin/atom/response/207
이전에 소포를 보내주셨던 분들에게 다시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번에... 진급했습니다. ㅇㅅㅇ;;;;
짝대기 두 개를 모자와 어깨춤에 달았어요.
소포를 보내주시려던 분들께서는 주소를 확인하실 때 한 번 다시 확인해주세요.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학야리 71-3
2613부대 1중대 일병 조성재
#219-839
... 일병이 되었습니다. ㅇㅅㅇ/ 축하해주세요.
TAG 삶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nwslug.fossa.kr/~jachin/rss/response/204
댓글+트랙백 ATOM :: http://snwslug.fossa.kr/~jachin/atom/response/204
입대하기 전...
왜 이리 답답하고 느린지... 화면 전환은 왜 이리 잘 깨지고 버벅이는지...
내 노트북... 내 돈 주고 샀지만... 몇 년 더 써야 한다는 일념하에...
업그레이드를 할까, 새로 살까 고민을 수십번 하다가...
이번 휴가나와서 다시 만져보니...
제 노트북같은 슈퍼컴이 없더이다...
따랑해... 내 노트북...
전역 나올 때까지 잘 버텨줘...
결국, 컴퓨터 성능의 만족도는 쓰는 사람의 능력에 비례한다는 거...
왜 이리 답답하고 느린지... 화면 전환은 왜 이리 잘 깨지고 버벅이는지...
내 노트북... 내 돈 주고 샀지만... 몇 년 더 써야 한다는 일념하에...
업그레이드를 할까, 새로 살까 고민을 수십번 하다가...
이번 휴가나와서 다시 만져보니...
제 노트북같은 슈퍼컴이 없더이다...
따랑해... 내 노트북...
전역 나올 때까지 잘 버텨줘...
결국, 컴퓨터 성능의 만족도는 쓰는 사람의 능력에 비례한다는 거...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nwslug.fossa.kr/~jachin/rss/response/202
댓글+트랙백 ATOM :: http://snwslug.fossa.kr/~jachin/atom/response/202
1. Python 으로 풀어보는 스도쿠
J. F. Crook 의 a Pencil-and-Paper Algorithm for Solving Sudoku Puzzles 의 Python 구현
2. SSH Client 구현
기존 SSH Client의 구조와 Web Interface SSH Client 구상 및 설계, 구현
3. Project Hosting 사이트 구축
이상 세 가지 주제를 가지고 4월 11일 모임을 갖습니다. 서북부 모임 홈페이지에도 올리겠지만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오셔서 세 가지 주제의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시간을 갖으실 수 있길 바랍니다.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nwslug.fossa.kr/~jachin/rss/response/201
댓글+트랙백 ATOM :: http://snwslug.fossa.kr/~jachin/atom/response/201
성문만을 지켜보고 있는 초병 외에는, 적의 진지 내에서 긴장감을 찾아보긴 어려웠다. 공격에는 애먹고 있지만, 안에서 계속 숨죽이고 있는 적에 대해 경계할 필요를 느끼지는 못했을 것이다. 더욱이 소수의 병력으로 쳐들어 오리라곤 생각 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나마 초병이 긴장감을 갖고 경계를 한다는 것이 만만치 않은 적이라고 느낄 수 있는 면모였다. 다른 곳에서 적이 진입할 수 없었다면 말이다.
사냥꾼은 노인이 지시한 경로를 이동하여 적 진지 옆구리에 대기하고 있다.
달은 아직 밝고, 적의 진지까진 거리가 있었다. 적막한 밤, 적의 진지에서 떠드는 소리 외에는 조용하다. 침묵은 사냥꾼 일행에게 비장함을 더하고 있었다. 달의 그림자가 보이는 동안 적에게 자신들의 모습을 노출할 필요는 없었다. 더욱이 단 한 번의 기회. 신중을 더 해야 할 때다.
이윽고, 달이 구름에 가려져 어둠이 깔리기 시작할 때, 적의 횃불이 번진 사냥꾼의 손짓에 신속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적진의 내부에 들어가 막사에 도착하면서 큰 함성과 함께 준비해 온 기름 주머니를 던졌다. 빠르게 움직이며 적의 중앙부까지 단숨에 뻗어들어갔다. 적은 놀라거나 두려워 하기 보다는 오히려 무심할 정도로 아무런 동요가 없었다. 적진의 규모가 크기 때문이었는지, 주변 막사가 불타는데도 진은 혼란스럽지 않았다. 오히려 불을 끄고 임전태세를 갖추고 있었다.
무언가 이상함을 느낀 사냥꾼은 티모스 곁으로 와서 속삭인다.
"이곳에서 빠져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
돌아갈 길이 없는 이곳에서, 적의 진영을 뚫고 빠져나간다는 것은 마을을 등지고 떠나야 한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마을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생각할 겨를도 없이 사냥꾼은 남쪽을 향해 진격을 시작한다. 어느덧 주변의 군사들은 조금씩 조금씩 두꺼운 벽을 이루어 일행의 앞 길을 막아서기 시작했다. 소수의 병력이라지만 사냥꾼의 무리도 그리 녹녹한 상대가 아니다. 적의 방해를 받으면서도 진격속도를 멈추지 않았다. 지나가며 베어간 무리도 천 명은 넘었을 법하다. 적이 포위망을 치기 전에 진을 뚫고 나가는 것이 급했다.
어느 덧, 진의 경계를 뚫고 나와 적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낮은 언덕을 넘었다. 사냥꾼은 당혹한 표정으로 티모스를 바라보았다.
"이제부터 제가 하는 이야기를 잘 들으십시오. 이곳에서 남쪽을 향해 따뜻한 나라를 지나 무더운 모래의 도시로 가십시오. 그 곳에 가면 분명 저와 같이 왕자님의 아버지를 섬겼던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의 도움을 얻어 이곳으로 돌아오십시오. 분명 그가 나타나 당신을 도울것입니다."
"무슨 소리죠? 마을은 어떻게 합니까?"
"당신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어서 가세요."
"잠깐만요. 그럼 여기 있는 마을 사람들은요."
"걱정하지 마십시오. 여태까지 이런 상황을 겪어온 사람들입니다."
사냥꾼은 자신의 허릿춤에 차고 있던 주머니와 함께 말린 고기 몇 장을 뜯어 티모스의 손에 들려주었다. 그리고는 다른 사람들을 둘러보고 큰 소리로 외치기 시작했다.
"적은 우리보다 거대하다. 우리가 그들에게 큰 피해를 주었고, 그들이 경계하기 시작한다면, 우리는 다시 우리의 마을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지금이 기회다. 우리가 뚫고 나왔던 길을 다시 되돌아간다. 물론 위험할 것이다. 누군가는 떨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가지 않는다면, 우리의 희망을 잃을 수도 있다. 가자!"
사냥꾼은 소년의 눈을 잠깐 마주하고는 뒤돌아서 바로 지체없이 뛰어가기 시작했다.
목숨을 건 진격. 소년은 그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무어라 말할 여유도 없었다.
그저 그들의 멀어져가는 뒷모습을 언덕에 엎드려 바라보고 있을 수 밖에...
TAG 환타지 소설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nwslug.fossa.kr/~jachin/rss/response/199
댓글+트랙백 ATOM :: http://snwslug.fossa.kr/~jachin/atom/response/199
일단 웹 서비스를 위주로 만들어 두어야 한다.
- Web Based SSH Client for FOSSA
- Web Hard Or Web Site for crawling Free Software from their Repository.
그러고보니... 그냥 저것만 준비해도 일단 필요한 일은 다 할 수 있겠다 싶다...
웹 SSH Client 라니... 덜덜덜... 힘들겠다.
LiveCD... OS, GCC, 데스크탑 프로그램. 나머지 용량엔 Audio 트랙...
생각해보니,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관리할 수 있는 Trac 도 필요할 듯 하다.
하지만, 소스 업데이트를 어떻게 하지... svn 도 cvs 포트도 다 막힌 듯 한데...
Web SVN 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것인가!?
TAG 자유소프트웨어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nwslug.fossa.kr/~jachin/rss/response/197
댓글+트랙백 ATOM :: http://snwslug.fossa.kr/~jachin/atom/response/197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군에 입대했습니다.
자대 배치를 받은상태이지만, 자대엔 아직 예속하기 전이라서,
약간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컴퓨터 사용 시간에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무책임한 행동 때문에 고생하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자대 배치를 받은상태이지만, 자대엔 아직 예속하기 전이라서,
약간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컴퓨터 사용 시간에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무책임한 행동 때문에 고생하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16개가 달렸습니다.



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snwslug.fossa.kr/~jachin/rss/comment/215댓글 ATOM 주소 : http://snwslug.fossa.kr/~jachin/atom/comment/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