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왔습니다. 미호키티님 팬클럽 정모.

이번에도 3명이었습니다. (거의 확정 맴버?)

하지만 언젠가 더 많은 분들이 모이실 수 있겠죠? ^^;

그래도 지금처럼 재밌을지는...

일단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먼저 식당으로 Go!

겨울에 먹는 풍성한 닭도리탕은 맛있습니다.

도리야~ 닭도리~야~ 사랑해~ 사랑해!

닭도리탕은 역시 매콤한 것이 제맛. 이곳은 아주 달달~한 것이 일품! 정말 맛있어서 남은 국물에 밥 비벼먹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배고파라...)

밥을 먹으며 도란도란... 재밌게 얘기꽃을 피우고는 근처 파스쿠치로 이동!!! 지나가면서 간판 하나 찍고는 유유히 걸어갔습니다. 커피를 주문해서 둘러 앉아 드디어 선물시간!!! +ㅂ+g

랜덤으로 걸리는 스누피 완구 피겨!

드디어 왔습니다. 랜덤한 완구 뽑기 시간!!!


자! 드디어 누구에게 어떤 선물이 갈 것인지, 궁금합니다.

레드바론, 2차 대전의 공중전을 재현한 스누피

적의 총알을 맞고 붉은 연기를 내품으며 하강하는 스누피와 우드스톡! 그들의 운명은...


분명히 뽑기이긴 하지만, 제가 원하던 것을 미호키티님이 뽑으시고, 미호키티님이 원하시던 것을 제가 뽑았네요. -_-;;; (사실 서로 상자 내용물을 바꾸지 말았어야 했던 것인데, 열고나니 서로 좋아하는게 바뀌어 있었네요.)

집 창문으로 스누피와 우드스톡, 그 친구들을 보는 신을 연출한 완구

이른 아침, 창문에 앉아있는 참새 친구들과 마주서서 담소를 나누는(?) 스누피

앞으론 집에 갈 때 까지 상자를 열어보지 말자고 했지만, 정말 그게 가능할까요? (궁금한 것은 못 참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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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8 10:11 2006/12/1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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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hokitty 2007/01/03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론 집에가서 열고 그걸 올리는거야~~!
    과연 무엇이었는데^^
    앞으로 랜덤 선물이 많아질지도^^ㅎㅎㅎ

    • 바부... 2007/01/03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 선물 고민이 조금은 줄어든 것일지도...

      다음번 정모 때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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