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일찍 잠들면 다음날 새벽 일찍 일어나게 되는 새나라의 성인(?)
오늘도 일찍 일어나서는 컴퓨터 책상 앞에 앉습니다.
그러고는 "내가 무슨 일을 했더라?" 라고 생각하며,
사이트를 이곳저곳 순방합니다.
그러다가 뱃 속에서 허전한 느낌.
무언가 입에 들여보내고 싶지만,
새벽 3, 4 시. 먹을만한 것이 없습니다. ||orz
만약 있다고 하더라도, 아침을 먹을 때까지 계속 주워먹기 때문에,
그리 좋은 생각 같지는 않습니다.
오늘도 그냥 커피나 한 잔 들이켜야 할 것 같습니다.
받은 트랙백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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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팬 들고 식빵 3개 적당히 익힌후에
계란을 그위에 놓고 적당히 익힌다.
[.....;잘못하면 ㅡㅡ; 식빵이 기름 모조리 흡수해서 계란이 붙더군요.]
시작부터 기름 두르고 따로 그릇에 계란하고 식빵 풀어서 .. 바로 먹지말고
적당히 섞은후 ㅡㅡ; 후라이팬에 구워먹으면 될거같아요.
..은평구라 ㅇㅅㅇ; 어릴적에 살았던 곳이네요^^;
[..은근히 어릴땐 우범지대가 많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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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게된 경유-ㅅ-;
네이버 검색 : 확장입력기 필기인식 작동 안되네요
-> 그놈 한국이 검색됨 -> 한국kde -> 유저아이디 클릭;
아아... 밤에 불켜서 뭔가를 구워먹는다는 것은 참...
다른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토스터기도 가지고 있어서,
밤에 뭔가를 먹기는 했지만, 빵은 오래 먹기 힘들더라고요.
그나저나 희한하게 오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