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에서 받았던 것 중에서 제일 흥미로웠던 것을 가져왔었습니다.

설탕, 크림, 후추, 소금, 이쑤시게가 들어있는 봉투
기내에서 받은 조미료 봉투가 정말 신기했습니다. 일단 기다란 '설탕, 크림' 봉지만 제외하면, 안에 들어있는 물품과 비슷한 조합입니다. 안의 봉투를 열어서 펼쳐보면...

식사 할 때마다 받은 조미료, 설탕, 크림, 소금, 후추, 이쑤시게로 구성되어 있다.
소금, 후추도 인상깊지만, 더 인상 깊은것은 '이쑤시게', 독특한 형태이기도 하지만, 재질이 '종이'인 것 같습니다. 소금과 후추 디자인은 다른 조미료와 조금 다르게 보이는 듯 하지만, 뒤집어보면...?

조미료 봉투를 뒤집어
KLM 테마의 본래 로고가 나옵니다. :)
맘에 들어요, KLM 로고. 거기에 기본적인 청하늘색과 하얀색의 조화.
트랙백 주소 :: http://snwslug.fossa.kr/~jachin/trackback/62
트랙백 RSS :: http://snwslug.fossa.kr/~jachin/rss/trackback/62
트랙백 ATOM :: http://snwslug.fossa.kr/~jachin/atom/trackback/62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snwslug.fossa.kr/~jachin/rss/comment/62댓글 ATOM 주소 : http://snwslug.fossa.kr/~jachin/atom/comment/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