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코스처럼 굳어져버린 밥먹고 찻집가기!

cuteae19 님도 여행을 갔다오셔서 선물을 가져오셨다. :)
나도 이번엔 여행을 갔다오면서 선물을 사왔다.
비록 '썰렁'한 달력이지만, 아일랜드 엽서와 다를바 없을듯도 하고...
(엽서도 꽤 재밌는게 많았는데 사올 생각을 안했었다... 왜 그랬지?)

cuteae19 님의 선물...

실바니안 미니어쳐, 정체 불명의 피겨

뒤에 있는 인형은 미호키티님의 아이(?), 그 앞의 두개의 상자가 선물...

으으음... 이것 참... 주시면서도 주저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뭘까 생각은 했지만... 야릇한 모양의 피겨... 아잉~ 이런걸 주시면 안되요. (되요~ 되요~ 되요~ 되요~)
이 정도는 야한 것에도 끼지 않는다는 말씀에 받았습니다만... 디테일... 너무 자세해요.. orz
정면으로 보기 민망해요. (// //) ~ 후끈 후끈...
도로로와... Miu?

아잉~ 여기좀 봐봐/됐소이다. 난 관심 없소이다. (이런 나도 참... 쩝...)

그래서 결국 이렇게 진열해뒀습니다. (말풍선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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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4 07:11 2006/10/14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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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hokitty 2006/10/16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하하~~~!!진짜 딱이당~~~!!유혹을 뿌리치는 바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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