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내내 잠 안자고 버티고 있다가, 이곳저곳 둘러보고 오후 6시.

명동 코즈니 건너편에 스타벅스가 있길래 그곳에 들어가서 오늘의 커피 한 잔을 시켜놓고,
책을 꺼내서 읽다가... 잠들었다. -_-;;;

cuteae19님의 문자가 오고 나서야 잠에서 깨어났다. 1시간 동안의 꿀같은 잠을 잔 듯...

오늘 저녁은 '롤초밥'

알라스카 롤, 장어 롤

분명히 저렇게 많았는데... 언제 다 먹었더라?

야키소바

굴짬뽕 소스와 고추기름으로 볶은 야끼소바?

메뉴 고를 때 딴짓하고 있어서 그랬는지 메뉴 이름도 기억이 안난다. (사실 비몽사몽 했기 때문에, 메뉴에 별 신경을 안 썼을 듯...)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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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4 06:55 2006/10/14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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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hokitty 2006/10/16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이름은 몰러^^그냥 장어롤하구 다이나마이트던가? 해물야끼우동은 맞는데 넘 매웠당^^

    • 바부... 2006/10/16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해물이 좀 더 많았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아쉽더라고요. ^^; 풍미는 좋은 편이었는데, 역시 매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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