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E 벙개 사진

기억하는맛 2006/06/29 23:55 바부...
6월의 마지막 하루 전날인 29일. 용산역사에서 벙개를 하기로 했습니다.

역사에 도착해서 먼저 만난 사람은 '논리에러'님. 저보다 일찍 오셔서 CD-R을 많이 사셨나봐요. 1시간 정도 모임 시간이 남아서, 던킨도너츠에서 커피와 도넛을 먹었습니다. 잠시동안의 담화가 이어지고, 이어서 랑콤군과 나빌레라님 등장! 피자헛을 향해 이동했습니다.

피자헛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코스! 바로 샐러드바입니다. 배부르게 샐러드를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포인트죠. 배부르게 먹고 싶어서 만원을 내겠다는 랑콤군을 위해 샐러드바를 시켰습니다. 열심히 먹는 네사람. 샐러드... 또 먹고 싶네요.

피자가 도착하고나서 얘기에 몰두하다보니... 아뿔싸! 사진 찍는걸 깜빡했네요. 4명이서 씬피자 라지 사이즈와 콜라 피쳐, 샐러드바를 '씬피자 세트'로 3만9천원에 먹었습니다. 할인카드(KTF 카드, 현대카드 S)가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그 흔한 쿠폰마저 안 가져갔으니... 다음에 갈 때는 잘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샐러드로 모자른 양을 충분히 채우고 잠시동안 얘기를 하다가 시간이 되어 각자의 갈길로 흩어졌습니다. 가끔 이렇게 벙개 하면서 피자를 먹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 다음번에도 벙개할 수 있겠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6/06/29 23:55 2006/06/29 23:55
TAG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snwslug.fossa.kr/~jachin/rss/response/37

댓글+트랙백 ATOM :: http://snwslug.fossa.kr/~jachin/atom/response/37

트랙백 주소 :: http://snwslug.fossa.kr/~jachin/trackback/37

트랙백 RSS :: http://snwslug.fossa.kr/~jachin/rss/trackback/37

트랙백 ATOM :: http://snwslug.fossa.kr/~jachin/atom/trackback/3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snwslug.fossa.kr/~jachin/rss/comment/37
댓글 ATOM 주소 : http://snwslug.fossa.kr/~jachin/atom/comment/37
  1. 환상경 2006/06/30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보이네요 >_<

  2. hongiiv 2006/06/30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도너츠가 너무 먹음직스럽습니다.~~ ^^;; 다음 정모땐 저도!!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