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cker의 등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는 생각이 없었는데, 정말 여러가지 사진과 글들이 있군요.
한동안 여기저기 많이 방황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의 발전도 놀라워하는 느림보 거북이가 이제서야 플리커의 존재를 인식하고 새로운 세상에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KDE 전시회도 생각해야 하는데, 할 것이 많아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도 밤샘인가?)
받은 트랙백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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