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쓰다가 중간중간 번쩍거리는 17인치 LCD 모니터 대신 새로 20.1 인치 LCD 모니터를 사왔습니다. 처음에는 안되길래 왜 안되나 했다가, 전원을 다시 끄고 켜니 제대로 되는군요. 아아... 얼마나 넓은 화면이 그리웠던지. 벽에 VESA 규격 받침대를 붙이고 다리를 없애고 나니, 넓은 화면이 든든하게 벽에 붙어있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좋은지...
하지만, 이번달에 쓸 돈도 많을텐데 많이 걱정됩니다. (T^T) 흑...
기존에 있던 LCD 는 A/S 후에 다시 사용할 생각입니다. (이 기회에 동생의 LCD랑 바꿔서 듀얼 20.1 인치 모니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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