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끙끙거리며 고민했던 일을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만큼은 포기해도 맘이 편해지지 않는군요.
남들이 뭐라 얘기하던 전 이제 제 이성과 감정으로 행동할 겁니다. 남을 배려해주며 내 행동을 절제해왔던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제 의견을 그대로 표현할 겁니다. '내가 편하지 않으면 남도 편하지 않다'고요? 그럼 제가 편한대로 다 할 겁니다. 그래야 나중에 핀잔듣더라도 억울하지 않게요.
삶의 본질을 찾다보니, 별다를게 없는 것 같습니다. 나쁜 일을 한 사람도 좋은 일을 한 사람도 개인적으로 보면 자기 만족으로 사는 것 같습니다. 헌데 스트레스는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이 더 많이 받는군요. 아니, 정확히 말하면 남 좋은일 시킨 사람이 제일 분합니다.
받은 트랙백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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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않좋은 일이 있으신가봐요.. 저도 노트북에 문제가 생겨.. 간만에 접속해서 보니.. jachin 님이 않계셔서.. 무슨일이 있으신가 했는데.. 히궁..
힘내세요..
아, 네. 안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왠만하면 어떤 일에도 안 좋은 일이라고는 말하지 않지만, 인간관계에 있어서 만큼은 그렇게 하기가 힘든것 같습니다.
서버에는 X 를 설정해야 하는데, 바빠져서 설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접속을 해두어야 할텐데, 매번 잊어버리네요. ^^;
세상에서 젤 힘들고, 사람을 지치게 하는게 인간관계 같습니다.
힘내세요. 저도 해드릴수 있는게 말뿐이라....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