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오늘... 한가하게 카페에 앉아... 컴퓨터 켜두고 작업하며... 커피...

오랫만에 느끼는 여유...

카페에 펴놓은 노트북, 휴대폰, 블투 이어폰..

간만에 이러고 있으니 정말 어디 여행갔다온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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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0 21:20 2010/04/1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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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hokitty 2010/04/11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간을 보냈나보구려^^
    미호키티도 금요일엔 별다방에서 차마시며 작업하고 장난감가게로 갔었는데 한순간 내가 싱글인가?하는 착각도^^ㅎㅎㅎ 버섯돌이와 함께 들어갈려고하다보니 집에 좀 늦었더니 마음이는 이미 잠들고...아무래도 마음이가 잘따르는 아주머니가 계시는 덕분에 이런 시간도 가질 수 있는거지^^

    • 바부... 2010/04/12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저도 만족스럽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위로휴가는 4박5일이 아니라 4.5초라더니,
      오늘 하루 귀대할 준비하면 마지막 날이네요.
      시간은 확실히 빨리가는 것 같습니다. ^^

  2. mihokitty 2010/04/12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박5일이라면 아직 집에 있나?
    그나저나 지난주 월요일에 보낸거라서 어쩌면 못받았을 수도?
    주소는 확실히 썼는데...이거이거 큰일이군....
    힘들게 꾸역꾸역 넣어 보냈는데^^
    더 큰 박스로 보낼까 했는데 4호라고해서 규정이 있나보다~하고 생각했징^^
    설마 바부군이 없는 동안 아무나 열어보고 가져갈라나?ㅎㅎㅎ
    일주일이 지났는데 우체국택배라도 부대는 좀 걸리나?
    에고~~~확인할길이 없으니 안타까워라.....

    • 바부... 2010/04/16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잘 받았습니다.
      4호 박스에 담겨온 과자만으로도 이미 포식중입니다.
      다들 이젠 과자가 지겨운 것 같아요.;;;
      잘 받아서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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