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하기 전...
왜 이리 답답하고 느린지... 화면 전환은 왜 이리 잘 깨지고 버벅이는지...
내 노트북... 내 돈 주고 샀지만... 몇 년 더 써야 한다는 일념하에...
업그레이드를 할까, 새로 살까 고민을 수십번 하다가...
이번 휴가나와서 다시 만져보니...
제 노트북같은 슈퍼컴이 없더이다...
따랑해... 내 노트북...
전역 나올 때까지 잘 버텨줘...
결국, 컴퓨터 성능의 만족도는 쓰는 사람의 능력에 비례한다는 거...
받은 트랙백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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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는 몇일 나왔었남??
보통 2박3일?9일에 나온거보면 주말을 보내고 다시 들어가나봐?
암튼 이제 일요일....몇일까진지 모르겠지만 잘지내다가 들어가길^^
앗!글구 혹시 무사히 도착하면 알려주길^^(뭔지는 받으면 알것임^^)
으흐... 4박 5일 나갔었죠. 제 블로그를 꾸준히 봤다면 연락드렸을텐데... 늦게나마 답글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