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군에 입대했습니다.

자대 배치를 받은상태이지만, 자대엔 아직 예속하기 전이라서,

약간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컴퓨터 사용 시간에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무책임한 행동 때문에 고생하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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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9 20:29 2009/12/1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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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kudoku 2009/12/21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근황을 전혀 못 들었었는데;
    어디로 가신건가요ㅠ.ㅠ

    • 바부... 2010/01/01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원도 고성에 있습니다. ^^;

      공지 때릴께요. 위문편지, 과자 많이 보내주세요.

  2. 만솜 2009/12/21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헛,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추운데 잘 계신거죠?

    • 바부... 2010/01/01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제 몸이 날아갈 정도의 강풍을 이겨내며 잘 지내고 있답니다.
      이게 전초전이라는 것이 정말 걱정되네요. ^^;

  3. 카에 2009/12/22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짝 놀랬습니다. 잠시 자리를 비우신 줄 알았는데..
    추운 날씨인데 고생하시겠군요.

    • 바부... 2010/01/01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서울이 여기보다 더 춥다고 합니다. ^^;
      뉴스에서 기온을 보면 이곳보다, 서울이 더 춥네요.
      하지만, 이곳의 바람은... 바람이 아니라 태풍이라...
      아무튼, 나중에 공지 올라오면 꼭 놀러오세요. ^^

  4. onion 2009/12/22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뭐요... 난데없이...
    가면간다 얘기라도하지...-.-;

    건강히 잘받고 나오시기를...(꾸벅)
    아울러.. 군에서 보내는 첫번째 크리스마스 잘보내셈..-.-=b

    • 바부... 2010/01/01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흑... 크리스마스... 덜덜덜...

      그 날 다들 막걸리 한 잔 씩 걸쳤답니다...

      군에서의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공포의 대상이더군요.

  5. hongiiv 2009/12/22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생활 잘 하고 무사히 오시길 바라겠습니다. 훌쩍 떠나 버리셔서 좀 서운하네요 ^^;; 휴가 나오시면 꼭 연락주세요. 따뜻한 밥한끼라도....ㅎㅎㅎㅎ

    • 바부... 2010/01/01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물론입니다. 100일 휴가요?
      그 날 공지할테니 꼭 오시길 바랍니다.
      샌드박에서 3박 4일 올나이트 파티할겁니다.

  6. 논리에러 2009/12/24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겨울에... 고생하시는군요;;

  7. gomdori 2009/12/24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흑 ㅠㅠ
    여러모로 고생하시네요 ㅠㅠ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 바부... 2010/01/01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이것도 운명이라면...

      하지만, 확실히 얻는 것도 많아서 잘 지내고 있는중.

  8. 아희 2009/12/30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말이!!!!, - _-, 말도 없이 사라지고, 이러긴가요?!!!!

    • 바부... 2010/01/01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 미안...
      훈련중이라 경황도 없었고...
      자주 인터넷에 글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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