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북부 모임에 갔다가 홍삼님의 원조로 맛있게 우동을 먹고 왔습니다. (홍삼님, 감사합니다.  T^T) 자... 오늘 먹은 맛난 것들을 나열해 보실까요?


우동은 기본...
오징어 튀김

몸통을 튀겨서 오징어의 맛을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오징어 튀김입니다. :) 오징어 몸통을 잘 튀긴 맛있는 튀김이죠. (분식집보다 2배 비싸다는 점이 단점)

홍삼님의 럭셔리 덮밥. 정말 맛있어 보였습니다. 양이 적을 줄 알았는데 배가 부르다는 말씀에... 놀랬어요. -_-;

자... 그 외에도... 몇가지 튀김이 있었는데... 먹다가 잊어버렸습니다. (먹다보면 사진을 잊어버리는...) 다음에 가면 다른 메뉴도 더 올리도록 하지요. 사누키 보레... 예전에는 많이 싼 편이었는데, 이제는 가격대가 조금 올랐어요. 그래도 카케우동이 2000원이라는 점에서 한가지 메뉴만 먹을 경우 아직까지는 싼 음식입니다. (신촌 일대에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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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6 21:40 2006/03/2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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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an 2006/03/27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왔다가 간다... 여기에는 먹을것 밖에 없는듯... 한국에 가고싶다... 파란 항아리 바나나우유도 먹고싶고.. 아무튼 잘 지내고 있는듯하니 다행이네... 이번 여름에 한국에 들어갈 예정이었는데 계획이 틀어지는 바람에...^^:; 아무튼 잘 지내고 다음에 또 놀러올게...^^

    • 바부... 2006/03/2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정말이야? 여름에 못 오는게야? 힝~ T-T
      이번해 여름은 아태평양 지역 순방 일주라도 해야 하려나?
      다들 못오고, 멀리 있고... 쿨럭... 한 번씩 얼굴 보러 가야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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