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입력장치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을 바꾸고 싶지만, 한동안은 꾹 참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노트북으로서의 역할은 하고 있으니까요...

오래된 기종이지만, 아직까진 쓸만합니다. 싱글코어 노트북이고, 전력을 많이 먹는다는 것 외엔 흠 잡을데 없는 성능과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플랫폼, 퓨마 튜리온 X2 울트라 기반 노트북이 나온 것을 보면, 무척 갖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한동안 지르고 싶은 충동을 누르면서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0)

(
0)
트랙백 주소 :: http://snwslug.fossa.kr/~jachin/trackback/169
트랙백 RSS :: http://snwslug.fossa.kr/~jachin/rss/trackback/169
트랙백 ATOM :: http://snwslug.fossa.kr/~jachin/atom/trackback/169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snwslug.fossa.kr/~jachin/rss/comment/169댓글 ATOM 주소 : http://snwslug.fossa.kr/~jachin/atom/comment/169
kde 3 화면이 보이네요~ 노트북에 kde를 깔고 싶은 마음에 노트북 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예요ㅠㅠ
하핫... ^^;
곧 KDE 4 로 바꿀 예정이랍니다.
일단 급한 일이 끝나면,
한 번 제대로...
놋북...하악하악
지르구 시퍼...ㅜ..ㅜ
내년 1월을 기다리며...
(그때는 꼭 지르리다!)
(리눅스를 꼭 깔으리다!)
직장인이라 지금 당장 신경 쓸 수는 없겠지만,
사실 노트북을 저렴하게 지를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지...
하지만, 언젠가 구입할 수 있길 바라네.
사실 나도 다른 것을 못 질러서 저 노트북을 아직도 쓰고 있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