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2.* 버전에서 제 블로그는 비어 있는 것으로 보여서,
종종 저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던 때가 많았습니다.
이번에 3.0 버전을 윈도우즈에서 쓰면서 많이 개선된 기능과 성능에 놀라고 있습니다.
정말 놀랍군요.
KDE 프로젝트의 브라우저와 파일관리자, 여러가지 유틸리티들이 윈도우즈용으로도 릴리즈 되고 있어서, 나중에 무척 기대됩니다. 컹커러와 돌핀,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KNotes... KDE PIMS 프로젝트가 윈도우즈로 모두 들어온다면... 덜덜덜...
윈도우즈를 사용하더라도, 자유소프트웨어를 누릴 수 있는 기쁨이 있다는 사실에 즐거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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