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l Geek 으로 불리는 Jesse Vincent 씨와 함께
저녁 식사를 같이 했습니다.

고기 구워먹다가 Presentation 하시는 Jesse Vincent 씨, 그리고 경청하시는 Perl Mania 분들입니다.
모임이 끝나고 선물을 건내주신 Vincent 씨... 그 차로 우려내봤습니다.

대만에 계신 펄 개발자 분이 재배하신 차라던데, 차 잎이 크고, 순한 편이었습니다.
차가 다 떨어져서 차는 요즘 거의 마시지 못했었는데,
어제부터 차를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오랫만에 차를 마시니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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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은 다 어디로 갔나요? ^^
차는 벌써 마셨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