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 들은 말이다.
'마음에 품은 뜻을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오로지 품은 뜻을 위해 한걸음씩 다가가라는 얘기일 것이다.
여태까지 잰 걸음을 걸어왔다고 생각했다.
제자리 걸음도 많이 했다.
한 걸음을 떼고는 발 디딜곳을 아직 못 정했나보다.
아니... 금방 내달릴 준비를 하나보다.
조금은 답답하지만, 빠른 뜀뛰기를 준비한다.
TAG 삶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snwslug.fossa.kr/~jachin/rss/comment/136댓글 ATOM 주소 : http://snwslug.fossa.kr/~jachin/atom/comment/136
앞으로 무한히...
품었던 뜻을 펼쳐나가길 바래~~~
나도... 다시 출발선으로 돌아가야지...^^;
웅. 고마워. 근데 어디까지 가려구?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