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 들은 말이다.

'마음에 품은 뜻을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오로지 품은 뜻을 위해 한걸음씩 다가가라는 얘기일 것이다.

여태까지 잰 걸음을 걸어왔다고 생각했다.

제자리 걸음도 많이 했다.

한 걸음을 떼고는 발 디딜곳을 아직 못 정했나보다.

아니... 금방 내달릴 준비를 하나보다.

조금은 답답하지만, 빠른 뜀뛰기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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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4 06:26 2008/03/04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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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ohnia 2008/03/04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무한히...
    품었던 뜻을 펼쳐나가길 바래~~~

    나도... 다시 출발선으로 돌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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