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라 생각하면 너무나도 가벼운 삶의 무게가...

하루하루 삶을 더하면 점점 더 무거워진다.
혼자로 살 수 있는 인간은 인간이 아닌 것.
삶의 의미를 찾아갈 수록  물에 젖은 옷을 껴입듯
점점 양 어깨는 짓눌리고,  양 발은 무겁다.

가벼운 삶이 무거워 이제는 자유롭지 못한 것 같은 느낌.
언젠가 다시 이 삶의 무게를 기억하고 되돌아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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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7 14:35 2007/11/1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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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ohnia 2007/11/28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은 무거워야 사는 맛(?)이 나지 않을까? ㅋㅋ

    너무 싱겁거나 너무 가벼우면...
    맛(?)이 안나는 게 삶인 것 같다~~~ ㅋㅋ

    • 바부... 2007/12/01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난 요즘 삶이 너무 버라이어티하다네.
      조금은 가벼워도 좋겠지만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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