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웨어 3월호에 Power Plus 란을 통해 짧막한 한페이지 글을 썼습니다. 일반적인 캐쉬 얘기를 좀 썼었지요. 헌데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기자분과 만나뵙고, 좀 긴 글을 써보면 어떻냐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미리 준비되지 않은 상태인데, 긴 글을 써야 한다는 것이 좀 어렵겠습니다만, 왠지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글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기한은 다음주 화요일까지. -_-; 너무 촉박하네요. 아침엔 아르바이트를 나갔다가 오후 4시가 되어야 사무실에 도착하는 상황인데, 책을 뒤져볼 시간도 없는 것 같습니다. 고민되는군요.
블로그에 착실히 공부했던 내용을 올려두는 것인데... (모아두면 바로 책이 되도록...) 귀차니즘을 핑계로 이렇게 저렇게 피하다보니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재밌는 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받은 트랙백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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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마소 3월호가 아직 서점에 있으려나 궁금하네요. 요즘 jachin님의 글을 심심치 않게 발견하게 됩니다. ㅎㅎㅎ
글을 쓰면서도 제 자신을 나타내는 것이라 생각하면, 글 쓸 때마다 긴장되요. ^^; 실수라도 할까봐 조마조마 하답니다.
요새 많이많이 바쁘신 모양이예요 ㅠ_ㅠ
아, 네. 거의 메신저는 안하고 사니까요.
무슨 일 있으시면 방명록에 글 남겨주세요.
그래도 블로그는 2,3일에 한 번 확인하거든요. ^^;
와아-, 야킨오빠- ' ㅁ'/ 오랜만이예요-, >_</
바쁜 야킨오빠!!,,, ^^ 잘지내셨어욤-?!
글이라-, 우와아-, = ㅁ=,, 글쓰는거 어렵-,,,= _=a
역시 멋쟁이 야킨오빠-, ㅎㅎ,,, 화이팅이요-, ^ㅡ^/~
글은 누구나 쓸 수 있는 것인걸요. ^^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전달할 수 있는 것도 하나의 공부라 생각하며, 글을 올바르게 쓰도록 노력하다 보면, 충분히 잘 쓸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해요. 물론 저는 아직 멀었지만, 잘 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오 대단~
마소 잡지에 투고까지 +_+
대단하세요~ ㅋ
아니, 그게... 참 저도 얼떨결에 쓰게 된거라 조금 불안해요.
원고 내용이 여~엉 수준 안 맞으면 안 나올지도...
jachin님이 재주가 참 많으셔, 능력도 좋고.
jachin님은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은 사람.
우후훗...
오히려 ooti님이 재주도 많으시고, 능력도 좋으셔서...
저야말로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네요.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