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4일 서북부 모임 후기 #1
점심으로 먹은 도미노 피자입니다.
사실 이번 모임에 위축되었는지, 인쇄와 관련된 물품을 사느라
돈을 너무 많이 써버렸습니다. 오늘도 돈이 없었는데,
blueguy님께 대형 출력물을 드리는 대신 '5만원'이란 거금을 카드로
결제하도록 해주셔서, 피자와 함께 필요한 물품을 살 수 있었습니다.
어서 돈이 많이 생겨서 모임에 오시는 분들과 함께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 저녁밥과 커피를 사주신, akudoku님과 티니님, hongiiv님께 감사드립니다.)

벌써 이렇게 되었나요...?
2년이 되어가네요^^
아마도 서대문에서의 피자였던 것 같은데...ㅎㅎ
.
세월 진짜 빠르네요 ㅠㅠ
저때만 해도 20대 중반이라 하였거늘 -ㅁㅠ;;;
네. 벌써 2년이네요.
아, 정말 벌써 2년전이군요. 그 때에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
이번에도 재밌는 일을 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참고로 저 피자는 LWEK 2006 준비할 때, 전시 하루 전날 전시장에서 먹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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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진정한 백수가 되어야겠다.
저 피자가 그 피자군요... 츄베릅~
제가 CD 라벨링 도구를 가지고 갔었는데
사이즈가 안맞아서 쓸모가 없었던 생각이 나는군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