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13일 모임 후기 #1

  • user warning: Table './snwslug/cache_page'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query: LOCK TABLES cache_page WRITE in /home/snwslug/public_html/includes/database.mysql.inc on line 174.
  • user warning: in /home/snwslug/public_html/includes/database.mysql.inc on line 174.

오늘 아희양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다들 알고는 오신 것인지...) 오늘 제일 먼저 와주신 분은 레나군님. 서북부 모임에서 만나뵈니 정말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노트북대신 니콘 카메라를 가지고 와주셨습니다. 갖고 싶었는데, 너무나 부러웠습니다. 오래된 기종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캠코더까지...
IRC에 접속해서 채팅을 하는동안 Rex님이 출발하셔서 오셨습니다. 잠시 환담을 나누다가, 이전에 오시기로 하셨던 흑엽님께서 도착하셨습니다. 오시는 동안 계속 IRC에 접속하셔서 채팅을 하시기에 늦게 오실줄 알았는데, 실시간으로 채팅을 하시더군요. 에버런으로 키보드 입력을 그리 빨리 하는 사람은 처음 보았습니다.
조금 있으니, MindStorm님께서 오셨습니다. 지지난주부터 오셔서 3주째 연속 출석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잡담의 구루로서 오늘 하루를 보낼 듯 하였지만, 의외로 MindStorm님이 오늘 하실 일을 제일 열심히 하셨을 것 같습니다.
IRC에서 채팅이 한참 무르익을 무렵 blueguy님께서 케이크를 가져오시기로 하셨습니다. 덕분에 사진에서 보는 롤케이크를 맛보게 되었습니다만, 정작 맛봐야 할 아희양은 맛보지 못했습니다. 저녁식사시간이 가까워져서 다들 한 입씩 나눠 먹은 것이죠. (들고 다니기도 힘들고요...) blueguy님이 도착하시고 잠시 후에 strongberry님이 등장!!! 잠시 들렸다 가신다고 하셔서 정말 들렸다 가시게 되었습니다.
저녁식사 시간이 되어서 많이 붐비리라 예상을 하고 바깥가방에 가서 자리를 예약한 후, 아희양을 하염없이 기다리기 시작합니다. 기다리는 중에 논리에러님께서 오신다는 연락을 받고, 논리에러님과 아희양을 기다리면서 카페, 게임장을 돌아다닙니다. 6시가 다 되어서 다시 바깥가방으로 돌아가 자리예약을 확인받고 논리에러님과 합류합니다.
저녁식사 메뉴를 주문하는 동안, 아희양이 도착! 간단한 축하 세레머니와 함께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저녁식사를 정말 거나하게 할 줄 알았지만, 의외로 다들 적게 드셔서... 적당하게 먹게 되었습니다. ^^;
blueguy님은 먼저 가시고, 근처 별다방으로 회귀한 다음, MindStorm님이 먼저 떠나시고, 흑엽님, 레나군님이 귀환하셨습니다. (후기를 쓰는 동안 한 분씩 가시게 되었네요.)
좀 더 놀다가 들어가야겠습니다. 집에 돌아가면 드루팔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겠지요? 새로 드루팔을 업그레이드를 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아희양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

2008년 4월 13일 모임 후기 #1
Submitted by jachin on Sun, 2008-04-13 20:27. categories [ ]

음... 아희양의 첫 인상이란...

김연아 선수가 온건가 하는 착각을 ... 덜덜 ... (~_~)

p.s. 된장클럽 만세~~~~!! ㅋ

---------------------------------------------------
피곤함 1테라톤을 가방에 주섬주섬 집어메고 다니는 아이 Orz

그것 참... 대단한 착각인 듯 싶은데요...

왠지 모르게... 본인이 인정할 수 없을 듯한 착각인데요...
====
이제는 진정한 백수가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