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15일 서북부 모임 후기
오랫만에 한 모임이라서 그랬는지, 늦잠을 자버렸습니다. (얼마나 피곤했으면...) 오후 3시에 도착해버렸지요.
다행히 akudoku님과 논리에러님이 같이 계셔서 안도했습니다. (논리에러님 혼자 계실 줄 알고 있었거든요.) 두 분과 함께 여행얘기와 여러가지 이야기를 줄줄줄 하고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저녁식사는 '닭갈비'. 초복이었죠? 몸보신 좀 했습니다.
저녁을 먹고 자리를 옮겨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가, 게임장으로 자리를 옮겨서 오랫만에 게임을 했습니다. (자리를 옮기는 동안 논리에러님은 먼저 자리를 뜨시고...)
오랫만에 게임을 해서 그런지 잘 안되더군요.
9시가 되어서 모임을 파장했습니다.
오늘은 후기가 너무 짧네요.
뭔가 할 일이 많으니 말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다음주 모임! 미리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_+
나중에 뵐께요...

초복이었네요..ㅎㅎ
모두들 여름 잘 이겨내시길...
홍삼님도 잘 이겨내세요...
여름 더위는 스킨쉽의 적...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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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진정한 백수가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