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8일 모임 후기
실질적으로 사무실에서 하는 마지막 모임이라 마음 먹고 한 터라...
오전 일찍 가 있으려고 했지만, 전날 밤샘 드럼매니아 연타로 피곤...
오전 5시에 집에 도착했다가 깜빡 잠이 들었더니 10시가 되더군요.
논리에러님께서 일찍 퇴근을 하시게 되어,
기다리고 계셨었습니다. 오후가 되어 논리에러님과
점심을 먹고, 오랫만에 shrike님이 오시게 되어
간식으로 피자를 같이 먹은 후, 저녁을 먹고 밤까지 노닥거리고 있었습니다.
저희 셋 모두 잠을 덜 잔 터라 모두들 비몽사몽했는지 김치찜도 남기고...
(아깝습니다... 김치찜...) 간식으로 피자가 좀 많았던 것일까요?
논리에러님은 먼저 출발하시고 전 shrike님과
계속 남아있다가 socmaster 의 교체 서버를 포장해 들고 왔습니다.
이제 한참 고생 좀 하면서 설정하느라 시간을 보낼 것 같습니다.
밤샘을 위해 스타벅스에서 한 잔 하는 중입니다. :)

이번 주는 아쉽습니다.
주중에 듣는 6과목 중 5과목의 레포트가 터진 터라 학교에 모여서 레포트를 쓰는데 어쩐지 첫번째 것부터 막혀서 하루종일 껴안고 있다 보니 어느새 날이 저물었습니다...ㅠ.ㅠ
다음주부터는 신촌이군요?
네스팟을 신청해 두어야 겠습니다
굳이 네스팟 신청하지 않으셔도...
제 노트북에서 라우팅 받으셔서 쓰시면 되지 않을까요? ^^a
요즘 브릿지 설정에 대해 좀 심도있게 연구중이라...
가능하면 무료 AP도 만들 수 있을듯 싶어요. (PCMCIA 무선랜을 장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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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진정한 백수가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