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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North West Side Linux User Group

2006년 10월 22일 모임 후기

오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더니, 제법 비가 온 하루였습니다.

집에서 출발하기 귀찮았지만, 그래도 매주 나오기로 한 이상 출발을 해야겠죠?

출발은 예정보다 1시간 늦었습니다.

(3D 엑션 건담 PS2 겜을 하느라 늦었다는 사실에 분노하실 분이 계실런지...)

서버의 xinerama 설정을 컴파일 걸어놓고는 출발했습니다.

2시쯤 도착하여 10분여 정도 기다리니 LangCom 군이 도착했습니다.

도착 후 말없이 공부모드.

사뭇 진지하게 공부하다가, 오후 4시 30분이 되어 이른 저녁을 먹으러 출발합니다.

(어째 매번 저녁 식사 시간이 당겨지는 것 같은 느낌이...)

저녁 식사를 위해 카메라를 꺼내 든 순간... 메모리 스틱이 없다는 것을 알고는

좌절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사진은 없습니다. 염장이 없다고 좋아하실 분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그래도 많이 먹었습니다.

다시 돌아와 자리에 앉아서, 또 다시 열공모드...

(를 유지하다가 삼천포로 빠지고는 후기를 일찍 정리합니다.)

비가 와서 많은 분들이 오지 못하신 것이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다음주 모임 때는 논문을 일찍 정리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모임을 갖을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다음주에 오시면 복 받으실 거에요.

이번주에 안 오신 분들은 '답글' 많이 남겨주세요. -_- +

죄송합니다^^

어제 베릴을 사용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잘 깔았습니다.

오늘 일요일부터는 꼭 나가겠습니다~

복 받아야지요~

일요일에 뵈요^^

오오~ 복받으실 거에요. +_+

벌써 베릴을 사용하고 계시다니. 당신은 진정한 삽질왕... ㅋㅋㅋ

오는 일요일에 만나뵈면, 저희가 우러러봐야 할 고수가 되어 계신 건 아니겠죠?

헌데... 삽질에 신경을 쓰시는 걸 보니... 청춘사업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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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진정한 백수가 되어야겠다.

하하... 어서

하하...
어서 하루빨리 복귀를 해야할터인데..
11월 05일까지는 시간이 안날듯 합니다^^;;
그 이후에는 아직까지는 특별히 정해진 스케쥴이 없으니
숨좀 돌리며 널널하게 생활할 수 있을것 같지만요^^
몇주만 참아주세요.. 히히

First you take a drink, then the drink takes a drink, then the drink takes you

어머낫... 숨고르시며 사세요.

티니님도 논문준비에 바쁘시니 어쩔 수 없죠. ^^

준비 잘 하시고, 후에 오시면 가만 안놔둘거에요...

(농담이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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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진정한 백수가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