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5일 모임 후기
이번 서북부 모임에는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서북부 모임 홈페이지가 다시 열리고 처음하는 서북부 모임이었는데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신 것이 감사했습니다. :)
오후 1시 이전에 논리에러님, bluelion 님, 움트트움트님, 동우님이 오셔서
저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새로 호스팅 서비스를 하기로 맘먹고 서로 토의하기 위해 모이셨지만,
서북부 모임까지 오셔서 회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저도 아는한 많은 것을 알려드리려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부분을 말하지는 못한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노트북의 패키지를 업데이트 하느라 서북부 모임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저로서는
이번 모임에서 많은 분들과 대화할 수 있었던 것이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서로 대화를 하면서도 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많이 고민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얘기가 흘러흘러 시간은 4시 30분이 되었고, 식사를 일찍하셔야 하는 논리에러님의 제안으로
일찍 저녁을 먹으러 자리를 이동했습니다. 움트트움트님과 동우님, 동행하신 사촌동생님은
먼저 돌아가시고, 저와 논리에러님, bluelion님이 같이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맛있는 것을 먹여드리고 싶었는데... BSD 순두부를 먹으러 가게 되었습니다. ^^;;;
저녁을 먹고 자리에 돌아와보니, 놀이터님이 막 도착하셔서 자리를 잡으셨습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자리를 얻지 못할 것이라 걱정했었는데, 적절한 시기에 오신 놀이터님... 감사합니다. +_+
자리를 잡고 앉아서 또 다시 대화의 시간... (제가 할 수 있었던 것은 그것 뿐이었습니다.)
그 때 이후로 제 노트북은 여태까지도 컴파일 하고 있습니다.
얼마 안 있어서 ooti 님의 등장!!!
아까 논의를 하셨던 논리에러님과 bluelion님에게 또 다른 시각의 의견을 제공해주셨습니다.
저 또한 제가 KDE Korea 에서 '계획'한 일에 대해 서로 논의하면서 많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음주에도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관점을 통해 자신의 일에 대해 더욱 신중하고
정확하게 진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많은 분들이 역시
많은 분들이 역시 계시네요
최근에 이쪽 관련 모임으로는 kldp 10주년 행사였는데.
가고 싶지만 요즘 너무너무 눈코뜰세 없이 바뻐서(?)
학교 밖에 나가고 싶어도 못나가네요.
나중에 여러분들을 볼 날이 또 있겠죠 :)
바쁜일이 빨리 끝나셨으면 좋겠네요. :)
일이라는 것은 항상 있기 마련입니다만,
서북부 모임에 오시는 것을 일로 생각하시진 마세요. ^^
자유롭게 왕래하시는게 좋은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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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진정한 백수가 되어야겠다.
앗 홈페이지 다시 되네요.
저야 말로 최고의 무늬만 회원..
아무일도 없는데 집에서 누워서 딩구느라 바쁘네요.
조만간 한 번 뵐께요..
죄송죄송...
제 귀차니즘으로 인해 이제서야... ^^;
시스템 자원도 빵빵해졌으니, 나중에 '완전' 튜닝하고 나서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할께요. 기대하시라...
이제야 드디어 다시 문을 열었군요.
처음 서북부 모임에 참석할때 "따뜻하게 대해주실거죠" 라는 말을 남겼던것이 생각나네요. 참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이제는 일(?) 때문이라는 핑계 아닌 핑계로 거짓말쟁이 회원이 되어버렸네요... ^^;; 그동안 매일 서북부모임 홈페이지에 접속하다가 오늘 와보니 너무 반가운 글들이 ㅠㅠ~~ 빠른시간안에 제자리로 돌아갈테니 기다려 주세요. 마음만은 언제나 서북부 모임에 있는거 아시죠 ^^;;
알다마다요~ >_<g
언제나 저희 서북부의 큰형님으로 계셔야지요.
돌아오실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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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진정한 백수가 되어야겠다.
생각해보니..
생각해보니.. 서북부에 참석한지도 꽤나 오래돼었네요..
저 또한 이제는 일(?)이라는 핑계로 참석을 안한지 꽤 오래됐습니다^^;
흐.......
11월 중순부터 제자리로 돌아가겠습니다.. ^^
First you take a drink, then the drink takes a drink, then the drink takes you